부활... 말 그대로 부활... 관심

그들이 돌아온다고 한다...

어디서 떠도는 풍문도 아니고...

눈으로 직접 확인한 기사도 떳고...


비록 완전한 모습은 아니지만,

다시 돌아온 그들이야 말로...

아직도 내 가슴을 뛰게 만드는...

여전한 감동의 모습으로...

그 모습 그대로 다시 다가와 주기를 바래본다...


어제 난,
무심코 나를 두근거리게 할것들이 없다는 글을 올렸었다...

하지만...
그 다음날 바로 나를 가슴뛰게 만드는 일이 발생하게 될줄은...


그들이 돌아온다... X-JAPAN...
비록 내가 그토록 존경해 마지않는
기타리스트 hide의 모습은 볼수 없지만,
불완전한 넷의 모습이라도 다시 볼수 있음은 여전히 감동적이다.


몇년전 toshi의 근황이 담긴 몇몇 사진을 인터넷상에서 본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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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의 모습으로 돌아온 그는 일본 국내의 보육원, 양로원,병원등을 어쿠스틱 기타 하나를

걸쳐메고 떠돌면서 그들에게 위안과 평온의 노래를 불러주는 유랑콘서트 아티스트이 길로 들어섰다.

비록 돈을 벌거나 입신양명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그가 들려주는 가공없는 라이브는 일본 전역의

소외 받은 이들에게 퍼져 나가 그들을 웃게하고 그 스스로에게도 큰 위안과 삶의 의미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난 어린시절부터 외모에 콤플랙스가 있어서 일부러 화장을 짍게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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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도 많이 하고 다닌것 같은데,
다시 돌아와 마이크를 잡았다는 것에 대해
정말 다행스럽고, 고마운 느낌이다.

새로운 음원조차 들어보지도 않았지만,
이렇게 어떤 음악에 대해 기대를 하고 기다리는건
정말이지 실로 오래된 일이 아닐까 싶다.

돌아온 그들에게 무한한 환영을 보내는 바이고,
다시...
어떤 모습으로든 떠나지 않기를 바라는
바보같은 생각도 해본다...

마음의 정리가 안될정도로 아주 두근거리는
기분좋은 그런 일이 아닌가 싶다.

말그대로 부활...
다시 꿈틀거리는 이전의 음악을 느낄수 있게 해주길...

그리고...
먼곳에서 그들과 함께 숨쉬고 있을
그도 기쁨을 느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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