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그냥 저냥 티비채널을 돌리다가 문득
특이한 컨셉의 프로그램이 하길래 봤더니 뭐래더라...
가상으로 결혼한것처럼 해서 남녀연예인의 생활을 보는 뭐 그런거...
사실 별 볼게 없어서 첨에 봤었고, 지금도 열심히 보는 편은 아닌데,
얼마전부터 나오기 시작한 신애가 눈에 띄드라...

예쁘다 아니다에 대한건 모르겠고,
일단 화면에서 볼때마다 여고생 같은 풋풋한 느낌이 좋더만...



알렉스랑 파트너던데, 잘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던데...
글쎄...
어디까지가 진짜고 어디까지가 연기인지는,
본인들만이 알겠지???

예전에 찍었다는 화보...
꾸미니까 이쁘네...
그냥 봐도 귀엽고...
아무리봐도 여고생 같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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