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6 22:40

돌아오라... Yuka... 메에롱

뭐 이바닥의 처자들을 알아가는건 아주 우연찮게도
생각없이 뒤적뒤적 다른 사이트들을 뒤지다가 지나가는 사진이
눈에 띄느냐 마느냐인 경우가 많지 않나 싶은데,
유카 오사와는 사실 개인적으로 다른 의미도 있는 처자다.

대학시절 많이 따르고 도움도 많이 받았던 선배가 있었는데,
그 선배의 여자친구와 너무도 이미지가 비슷하고 닮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이바닥에 발을 붙인것에 대해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고,
(뭐, 따지고 보면 이바닥에 어울리지 않는 처자들이 어디 한둘인가?)
왠지 더욱 애정이 간달까? 그런 느낌이었다.

사실 그녀의 초기는 이랬다...





참 깨끗하고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였었는데,
어느새인가부터 하드한 작품들을 찍기 시작하더니
요즘엔 새로나오는 작품마다 망가지고 있어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녀가 망가지는데 결정적 공헌(?)을 한것으로 추측되는  호타루 언냐...ㅜㅜ





호타루와 함께 분수를 이루는 작품을 찍기 시작하고 부터 완전히 그녀의 작품세계가
다소 하드해졌다는 느낌이 든다.

여튼 뭐 난 아직 그녀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만을 좋아하고 있어서 인지,
여전히 그녀의 작품이 나올때마다 기대 1순위로 기다리고는 있지만,
나올때마다 가슴이 아프긴 하다...흑흑...



사귈려면 이런 건전한 친구를... 응??? (누군지 아시는 당신도 야구 매냐???)




얼마나 귀엽고 깜찍혀...ㅎㅎ






인제 돈도 많이 벌었을테니,
다시 소프트한걸루 돌아와... 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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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유카짱 2009/08/31 01:23 # 삭제 답글

    ㅋㅋㅋ 돈도 많이 벌었으니....ㅋㅋ 189편 찍으셨다던데 ㅋ
  • 다야씨 2009/08/31 09:30 #

    189편요???
    많이 찍은줄은 알았지만 그정도일줄이야...
    이거 왠지 아사카와 란의 기네스 기록을 깰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요???

    요즘에도 여전히 찍고 있는걸 보면 뭐랄까 가슴이 아프기도하지만,
    그 근성(?)이 대단하다고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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