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란,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아도
"매일 반복되는 생활"
그래 어차피 일상이란 똑같은것의 반복인게다.
쇼핑과 할인 따위에 큰 관심을 갖게 된건
아마 2005년에 시작된 자취생활에서부터 일게다.
혼자 살다보니 전기세, 수도세, 보일러 기름값,
먹고 사는 생활비등 이건 뭐 신경쓰이는게 한둘이 아니다.
그런덕에 계산개념은 확실히 지켜갔고,
요즘에도 무슨 물건을 사건간에
"과연 이것이 내게 무슨의미를 부여할것인가?"
"그램당, 1원당 얼마정도의 가치를 가진것인가?"
같은 시시콜콜한것들까지 계산하는 계산주의자가 된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계산주의자의 최후... 요즘 이렇게 산다...)
일상은 무료하다.
일은 격주 토요일제라
남들 다 퍼질러 자는 토욜 아침에도
축쳐진 몸을 이끌고 또 출근한다.
그런주말이면 원래 하는일 없지만,
더더구나 잠에 몰두할 뿐이다...
얼마전 점심을 먹고 회사 뒤편에 있는 골목길을 걸었다.
나름 역삼동이라는 큰 메리트(?)가 있는 동네인건 인정하겠지만
왤케 번지르르한 집들이 많은지...
(스트레이트로 쭉 뻗어있는 골목길... 이런류의 길을 좋아라 한다...)
몇달만 버텨봐야지 하던 고시원 생활은
어느덧 짜증반 체념반이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체 계속 시간만 보내고 있고,
이젠 짜리몽땅한 뒷모습만 만땅 귀여운 옆옆옆 방의 여자애의
얼굴도 기억날만큼 오랜시간을 지내는듯 하다.
집값은 비싸고 생활비는 턱없이 항상 부족하니,
이 생활 한방에 청산키는 어려우리라...
별일없이 산다...
일상은 여전히 그렇고...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아도
"매일 반복되는 생활"
그래 어차피 일상이란 똑같은것의 반복인게다.
쇼핑과 할인 따위에 큰 관심을 갖게 된건
아마 2005년에 시작된 자취생활에서부터 일게다.
혼자 살다보니 전기세, 수도세, 보일러 기름값,
먹고 사는 생활비등 이건 뭐 신경쓰이는게 한둘이 아니다.
그런덕에 계산개념은 확실히 지켜갔고,
요즘에도 무슨 물건을 사건간에
"과연 이것이 내게 무슨의미를 부여할것인가?"
"그램당, 1원당 얼마정도의 가치를 가진것인가?"
같은 시시콜콜한것들까지 계산하는 계산주의자가 된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일상은 무료하다.
일은 격주 토요일제라
남들 다 퍼질러 자는 토욜 아침에도
축쳐진 몸을 이끌고 또 출근한다.
그런주말이면 원래 하는일 없지만,
더더구나 잠에 몰두할 뿐이다...
얼마전 점심을 먹고 회사 뒤편에 있는 골목길을 걸었다.
나름 역삼동이라는 큰 메리트(?)가 있는 동네인건 인정하겠지만
왤케 번지르르한 집들이 많은지...

몇달만 버텨봐야지 하던 고시원 생활은
어느덧 짜증반 체념반이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체 계속 시간만 보내고 있고,
이젠 짜리몽땅한 뒷모습만 만땅 귀여운 옆옆옆 방의 여자애의
얼굴도 기억날만큼 오랜시간을 지내는듯 하다.
집값은 비싸고 생활비는 턱없이 항상 부족하니,
이 생활 한방에 청산키는 어려우리라...
별일없이 산다...
일상은 여전히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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