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남편감 - 174.4cm, 년 4300만원!
"출처 : 한국일보 뉴스"
뭐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다.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살아간다는것,
그리고 남편이 되기위한 자격이라는게 있다는것 정도는...
그래도 참 어이 없기도 하고
진짜 여자들이 개념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이 나라 여자들의 일백프로가 다 그렇지는 않을거라고 믿지만...쩝...)
저 기준으로 치자면 난 키는 뭐 평균이상이긴 한데,
연봉은 못미쳐도 한참 못미친다.
아주 미쳐버릴 정도로 못미친다...
어차피 언론따위 믿지 않고,
통계와 조사따위 일부에 불과하다고 믿지만,
이런 기사는 참 사람 기분 심하게 나쁘게 하는 기사다... 쩝...
근데, 진짜 궁금하다.
과연 대한민국 여자들은 진짜 다 저렇게 생각하고 있을까?
진짜 설마길 바란다...
에이... 아니겠지...
아닐꺼야...
아닐수도 있어...
아닌게 맞을거야...
이런말 하는 내가 뭔가 서글프게 느껴지는 이유는??? 쩝...
"출처 : 한국일보 뉴스"
뭐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다.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살아간다는것,
그리고 남편이 되기위한 자격이라는게 있다는것 정도는...
그래도 참 어이 없기도 하고
진짜 여자들이 개념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이 나라 여자들의 일백프로가 다 그렇지는 않을거라고 믿지만...쩝...)
저 기준으로 치자면 난 키는 뭐 평균이상이긴 한데,
연봉은 못미쳐도 한참 못미친다.
아주 미쳐버릴 정도로 못미친다...
어차피 언론따위 믿지 않고,
통계와 조사따위 일부에 불과하다고 믿지만,
이런 기사는 참 사람 기분 심하게 나쁘게 하는 기사다... 쩝...
근데, 진짜 궁금하다.
과연 대한민국 여자들은 진짜 다 저렇게 생각하고 있을까?
진짜 설마길 바란다...
에이... 아니겠지...
아닐꺼야...
아닐수도 있어...
아닌게 맞을거야...
이런말 하는 내가 뭔가 서글프게 느껴지는 이유는??? 쩝...






덧글
달려옹 2009/08/05 20:14 # 답글
평범하게 살고 싶지는 않았는데..이런식으로 평범하게 살지 않을줄은....ㅡㅡ;
다야씨 2009/08/05 20:15 #
아... 뭔가 가슴아픈 표현이군요..."이런식으로 평범하게 살지 않을줄은..."
그러고보면 오히려 평범해지고 싶다는 충동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