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자체를 제대로 관심있게 보기 시작한지는 몇년 되지 않았지만,
(아니, 아마 그래서인가???)
올해 이적시장은 극단적으로 말해 아주 개판이다...ㅋㅋ
레알의 갈락티코정책이 부활했고,
그 근처의 구름이 가득한 나라에서는
또하나의 신흥 부자구단이 거액을 투자해 선수들을 끌어모았으니...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 몇개 링크해본다.
오늘 아침부터 흥미를 끌만한 기사가 여럿보여서...ㅎ
레알의 '여름대방출'은 성공했는가?
(출처: 골닷컴)
과연 어떨까???
물론 선수를 보이지 않는 포텐과
경기 내용을 고려하지않는 단순한 스탯(골이나 어시, 기타 눈으로 보이는 기록들)만으로
평가한다는건 어불성설이다.
게다가 선수들 개개인에게 가는 알수없는 그 관심과 애정을 무시할순 없으니...
레알은 프리시즌동안 세계정상급이라 할만한 선수를 다수 영입했다.
(인간적인 면에서는 별로지만) 실력에선 크게 이의를 달만한 부분이 없는 호날두나
팀전력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카카를 영입하면서
포문을 크게 열어제친터라 기존에 있던 선수들에 대한 부분은
뭐 크게 생각을 하지 않은듯하다.
리그 우승을 위해서 필요한것들이 단순히 선수들의 조합만은 아닐진데,
레알은 계속해서 기본선수 구성에만 열을 올리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본전도 못찾고 헐값에 후다닥 팔아버린 슈나이더나 로벤은 정말 아깝지 않나 싶다.
물론 잔부상과 이런저런 이유로 제몫을 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어느정도 수준이상은 해줄수 있는 선수들이건만...쩝...
우습게도 레알의 이런 횡보와는 정 반대로
자기만의 "My Way"를 만들어나가는 사람도 있으니...
아스날 '알슨 벵거'의 레볼루션
(출처: 네이버 스포츠 - 매거진S 커버스토리, 서형욱)
사실 개인적으로 벵거를 썩 좋아하는 감독축에 끼우지는 않는다.
이유없이 수많은 축구보는 이들이 그를 추앙하고
(진짜 그의 운영과 팀에 대해 찬사를 보내는 제대로된 일부 팬을 제외하고
일부는 아주 생각없이 벵거벵거 외치는 사람들이 꽤나 있으니...)
팀에는 그저 포텐만 터져라 외치고 있는 젊은 선수들 뿐이니...
물론 벵거가 추구하는 경기스타일은 상당한 수준으로 인정할만하다.
실제로 정말 아무선수나 팀도 모르면서 프리미어 리그를 봤을땐
볼튼이나 풀럼과 같은 팀의 경기는 진짜 졸릴정도 였는데,
아스날 경기에선 다이나믹 하면서도 뭔가 될듯될듯하는 아슬아슬함과
그 패스의 미학이 느껴질 정도였으니...
어쨌든 서형욱 해설의 글을 보니 그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오해도 좀 벗겨진듯하고,
그만의 열정과 철학을 곳곳에서 옅볼수 있었던듯하다.
상대적으로 어쩌다보니 묘하게 완전히 횡보가 다른 두팀의 이야기 기사를 재미나게 읽었던듯하다.
어쨌든 팬들은 승리를 원하고
중간의 과정도 중요하다지만 결과를 중요시한다.
벵거의 철학이 아무리 고견이고 합당하다 하더라도...
돈을 덕지덕지 쳐발랐다고 욕해고 손가락질 해도...
결국엔 이겨야 하는것이다...
이기면 다 용서가 되는게 또 승부아닌가???
왜 이런 시점에서 라모스의 얼굴이 계속 맴도는걸까???
그냥반은 대충 시간 때우다가 갔는데 욕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듯...ㅋ
근데, 그양반 요즘엔 뭐하나???ㅋㅋㅋ
(아니, 아마 그래서인가???)
올해 이적시장은 극단적으로 말해 아주 개판이다...ㅋㅋ
레알의 갈락티코정책이 부활했고,
그 근처의 구름이 가득한 나라에서는
또하나의 신흥 부자구단이 거액을 투자해 선수들을 끌어모았으니...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 몇개 링크해본다.
오늘 아침부터 흥미를 끌만한 기사가 여럿보여서...ㅎ
레알의 '여름대방출'은 성공했는가?
(출처: 골닷컴)
과연 어떨까???
물론 선수를 보이지 않는 포텐과
경기 내용을 고려하지않는 단순한 스탯(골이나 어시, 기타 눈으로 보이는 기록들)만으로
평가한다는건 어불성설이다.
게다가 선수들 개개인에게 가는 알수없는 그 관심과 애정을 무시할순 없으니...
레알은 프리시즌동안 세계정상급이라 할만한 선수를 다수 영입했다.
(인간적인 면에서는 별로지만) 실력에선 크게 이의를 달만한 부분이 없는 호날두나
팀전력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카카를 영입하면서
포문을 크게 열어제친터라 기존에 있던 선수들에 대한 부분은
뭐 크게 생각을 하지 않은듯하다.
리그 우승을 위해서 필요한것들이 단순히 선수들의 조합만은 아닐진데,
레알은 계속해서 기본선수 구성에만 열을 올리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히 본전도 못찾고 헐값에 후다닥 팔아버린 슈나이더나 로벤은 정말 아깝지 않나 싶다.
물론 잔부상과 이런저런 이유로 제몫을 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어느정도 수준이상은 해줄수 있는 선수들이건만...쩝...
우습게도 레알의 이런 횡보와는 정 반대로
자기만의 "My Way"를 만들어나가는 사람도 있으니...
아스날 '알슨 벵거'의 레볼루션
(출처: 네이버 스포츠 - 매거진S 커버스토리, 서형욱)
사실 개인적으로 벵거를 썩 좋아하는 감독축에 끼우지는 않는다.
이유없이 수많은 축구보는 이들이 그를 추앙하고
(진짜 그의 운영과 팀에 대해 찬사를 보내는 제대로된 일부 팬을 제외하고
일부는 아주 생각없이 벵거벵거 외치는 사람들이 꽤나 있으니...)
팀에는 그저 포텐만 터져라 외치고 있는 젊은 선수들 뿐이니...
물론 벵거가 추구하는 경기스타일은 상당한 수준으로 인정할만하다.
실제로 정말 아무선수나 팀도 모르면서 프리미어 리그를 봤을땐
볼튼이나 풀럼과 같은 팀의 경기는 진짜 졸릴정도 였는데,
아스날 경기에선 다이나믹 하면서도 뭔가 될듯될듯하는 아슬아슬함과
그 패스의 미학이 느껴질 정도였으니...
어쨌든 서형욱 해설의 글을 보니 그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오해도 좀 벗겨진듯하고,
그만의 열정과 철학을 곳곳에서 옅볼수 있었던듯하다.
상대적으로 어쩌다보니 묘하게 완전히 횡보가 다른 두팀의 이야기 기사를 재미나게 읽었던듯하다.
어쨌든 팬들은 승리를 원하고
중간의 과정도 중요하다지만 결과를 중요시한다.
벵거의 철학이 아무리 고견이고 합당하다 하더라도...
돈을 덕지덕지 쳐발랐다고 욕해고 손가락질 해도...
결국엔 이겨야 하는것이다...
이기면 다 용서가 되는게 또 승부아닌가???
왜 이런 시점에서 라모스의 얼굴이 계속 맴도는걸까???
그냥반은 대충 시간 때우다가 갔는데 욕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듯...ㅋ
근데, 그양반 요즘엔 뭐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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