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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소녀가 아닌...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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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적부터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었던 가수가 박지윤이다...
군복무시절 100일휴가를 나왔을때 2집 컴백 방송을 했던것을 기억할정도로
그녀를 참 좋아했었는데 말이다...





                                    < 3집 "The Age Ain't Nothing But A Number"의 재킷사진들... >


개인적으로는 '성인식', '난 남자야'를 불렀을때의 박지윤을 가장 싫어한다.
내게는 "타락했다", 혹은 "망가졌다"는 느낌이 들기에 충분했기 때문에...



                                                 < 4집 '성인식'때의 박지윤... 소녀이길 거부??? >


어쨌든 그녀는 6집 "할줄알아?"에서 또한번 파장을 일으키면서
중국활동을 이유를 국내 활동을 접었으니...

활동을 중단한 시기에도 좋지 않은 루머들이 무성하고,
앨범을 내니 마니, 연기에 전념한다느니...
여러 얘기들로 혼란스럽게 만들더니
요즘은 영화감독 모씨와 열애중이라는 기사로 가끔 언론에 나오는 상황...








                                                        < 최근의 모습들... 여전하건만...>


최근엔 "비밀정원"이라는 이름으로 포토에세이집을 내기도 했는데,
그녀의 본업으로는 언제 돌아올지 그저 궁금할 따름...
연말쯤 새앨범을 낸다지만, 그런식으로 보낸 해가 한두해도 아니고...

듣기에 따라서는 다소 거북하기도 하다지만,
그녀의 미성(?)혹은 가성이 담긴 새 앨범이 기다려 지는건
여전히 그녀에 대한 아련한 마음이 남아서 일까???




                                               < 개인적으로 그녀가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모습들... >



요즘 박지윤이란 이름으로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이렇게 나온다는 사실...

조금씩 잊혀져 가지 말고,
다시 나와서 뭐든 왕성한 활동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뿐...




이때의 모습을 그리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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